손예진 출산 후 복근 공개, 발레코어 룩으로 리즈 갱신한 비결은?
손예진 출산 후 복근 공개,
발레코어 룩으로 리즈 갱신한 비결은?
최근 배우 손예진 씨가 개인 SNS를 통해 깜짝 놀랄만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속 그녀는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를 뽐냈는데요.
숏컷 변신과 우아한 화이트 룩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 씨는 기존의 긴 생머리 대신 숏컷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U라인의 화이트 민소매 상의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경쾌한 무드를 연출했는데요.
쌀쌀한 날씨에도 팬들에게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다정한 안부를 전하며 촬영 중인 근황을 알렸습니다.
2. '11자 복근'의 비결, 발레코어 스타일
가장 화제가 된 부분은
핑크색 발레코어(Balletcore) 의상을 입고 발레 바를 잡은 모습입니다.
완벽한 복근:
- 출산 4년 만에 완벽하게 되찾은 11자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철저한 자기관리:
- 네티즌들은 "데뷔 초 모습 그대로다", "식단과 운동량이 짐작된다"며
- 그녀의 독보적인 자기관리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찬욱 감독 작품으로 화려한 복귀
현빈 씨와의 결혼 후 육아에 집중하던 손예진 씨는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본업으로 복귀했습니다.
현재는 차기작 촬영에 매진하며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탄탄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잠깐!
여러분도 올봄 탄탄한 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 바로 가벼운 홈트레이닝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한줄평
사진을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역시 클래스는 영원하다'였습니다.
단순히 마른 몸매가 아니라 건강미 넘치는 복근을 보니,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신을 가꾸는 열정이 대단해 보였어요.
저도 오늘부터는 간식 대신
가벼운 스트레칭이라도 시작해야겠다는 자극을 제대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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