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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골프장 수영복 패션, 세븐과 함께한 럭셔리 휴양 일상

이다해 골프장 수영복 패션, 세븐과 함께한 럭셔리 휴양 일상

배우 이다해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파격적이면서도 우아한 일상이 연일 화제입니다.


평소 '골프 마니아'로 알려진 그녀가 이번에는 필드가 아닌 수영장에서 포착되었는데요.


남편 세븐과 함께 즐긴 이번 휴식은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독특한 배경 덕분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필드 뷰를 배경으로 한 이색적인 수영

보통 골프장이라고 하면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이다해는 이를 뒤집는 '골프장 뷰 수영'을 선보였습니다.


푸른 잔디가 끝없이 펼쳐진 골프 코스를 내려다보며 즐기는 인피니티 풀에서의 여유는

그 자체로 한 편의 화보 같습니다.

스타일링:
  • 세련된 비키니 수영복에 선글라스와 모자를 매치해
  • 내추럴한 리조트 룩을 완성했습니다.

분위기:
  • 한 손에 음료를 든 채 햇살을 만끽하는 모습에서
  • 진정한 '영앤리치'의 면모가 느껴지네요.


잠깐!
올여름 휴양지 패션이 고민된다면?
이다해의 선글라스 코디를 참고해 보세요.
(더 많은 스타일링 팁이 궁금하다면 구독!)

"물 만난 P 남편" 세븐과의 달달한 케미

이다해는 게시물에

"물 만난 P 남표니 덕분에 급하게 수영복 사서 풍덩"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였습니다.


계획적인 'J' 성향과 달리

즉흥적인 'P' 성향인 남편 세븐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깜짝 수영임을 짐작게 하는데요.


8년 열애 끝에 2023년 결실을 본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 같은 달콤한 분위기를 풍기며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네티즌 반응: "역발상의 여유"

사진을 접한 팬들은

"골프장에서 수영이라니 생각지도 못한 조합이다",

"비키니 자태가 너무 완벽하다",

"세븐과 함께하는 일상이 늘 행복해 보인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다해와 세븐 부부.

때로는 정해진 코스를 벗어나 이렇게 즉흥적으로 즐기는 여유가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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