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XRP 거래대금 1위 3,001억...
니어프로토콜 -14% 급락, 10월 9일 코인 시세 정리
결론부터:
10월 9일 오전 7시 기준 국내 가상자산 거래대금은
3조 1,118억 원(전일 대비 +5.6%)이었고
리플 XRP가 업비트·빗썸 합산 3,001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거래는 늘었지만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은 모두 내렸고
니어프로토콜(-14.51%)과 폰즈(-17.13%)는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오늘의 코인 시세 핵심 요약
| 코인 | 업비트 시세 | 등락률 |
| 비트코인 | 1억 1,200만 2,000원 | -1.36% |
| 이더리움 | 339만 9,000원 | -3.16% |
| 리플 XRP | 1,886원 | -2.73% |
| 니어프로토콜 | 6,215원 | -14.51% |
| 폰즈 | 474원 | -17.13% |
| 스퀴드 | 90원 | +12.88% |
| 온도파이낸스 | 660원 | +3.13% |
리플 XRP 거래대금이 1위인 이유는?
업비트와 빗썸 합산 순위는
리플 3,001억
테더 2,726억
비트코인 2,036억
이더리움 약 1,582억
니어프로토콜 1,088억 원
순이었습니다.
리플과 테더 두 종목이
전체의 약 20.8%를 차지해 거래가 쏠린 하루였습니다.
다만
거래대금은 매수와 매도를 모두 더한 값이라
많이 거래됐다고 매수세가 강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리플도 거래 1위인데 가격은 내렸습니다.
거래소별 점유율
업비트 58.4%(1조 8,160억)
빗썸 30.1%(9,379억)
코인원 8.1%(2,521억)
디지털엑스 3.4%(1,058억)였습니다.
코인마켓캡 집계 기준입니다.
니어프로토콜은 왜 급락했나?
니어는 해외 시장에서도 낙폭이 컸지만
재단 발표나 대규모 매도 같은 단일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미국 나스닥 하락, 유가 상승, 국채금리 변동성이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이 됐고
알트코인은 코인별 수급과 기존 상승분 조정이 겹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시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고 해서
직접적인 원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앞으로 확인할 포인트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와 국제유가
나스닥 기술주 투자심리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의 확정 자금 흐름
리플 거래대금 집중이 이어지는지
니어·폰즈 등 낙폭 큰 코인의 거래량 변화
자주 묻는 질문
Q. 거래대금이 늘면 가격도 오르나요?
A. 아닙니다.
매수와 매도가 합산된 수치라 하락장에서도 늘 수 있습니다.
Q. 오늘 가장 많이 오른 코인은요?
A. 소개한 업비트 종목 중에서는 스퀴드가 +12.88%였습니다.
※ 시황 정보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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